대전엑스포93 기념사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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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식행사/ 93년 대전 세계 엑스포 그 담동과 환희를 기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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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식행사,오명위원장 개회사,염홍철 대전시장 환영사,테드알란의장의축사,김영삼대통령 개회선언

‘새로운 도약에의 길’을 주제로 내건 대전엑스포'93 개회식이 1993년 8월 6일 김영삼 대통령 내외분과 이만섭 국회의장, 김덕주 대법원장, 김철수 상공자원부 장관 등 정부 3부 요인, 오명 대전세계박람회조직위원회 위원장, 테드 알란 국제박람회기구 의장, 참가국 관계자 등 2,653인 (행사요원 포함)이 참석한 가운데 대공연장에서 성대하게 개최되었다.

꿈돌이가 한빛탑을 돌아 대공연장에 입장한 10시 39분, 국악 ‘함령지곡’이 연주되는 가운데 김영삼 대통령 내외분이 입장하고, 이어 개회식 팡파르가 울리자 사회자가 개회식을 선포했다.

대전엑스포'93의 주제가 ‘그날은’과 이미지송 ‘세계를 한 곳에 미래를 한 눈에’가 연주되면서 조직위원회 도우미와 기수단이 한국의 전통 부채형으로 디자인한 피켓과 108개의 참가국 국기, 33개의 국제기구기를 들고 입장하였다.

역대 엑스포와는 달리 영문 알파벳순이 아닌 한글의 가나다순으로 입장 순서를 정해, 국가로는 가나가 첫번째로 입장하고 피지가 마지막을 장식했으며, 국제기구기들이 뒤따랐다. 이윽고 태극기와 국제박람회기구기, 대전세계박람회기가 등장해, 교향악단과 합창단 그리고 두 독창자가 노래하는 애국가를 배경으로 무대 중앙에 설치된 게양대에 서서히 솟아오르자 대공연장은 완전히 경축 분위기에 휩싸였다.

첫번째로 등단한 오명 위원장은 개회식이 단순한 의식이 아닌 지구촌 가족의 꿈과 소망이 담긴 장엄한 축제 의식임을 강조한 개회사를 낭독하였다.

오명 위원장의 개회사에 이어 염홍철 대전직할시 시장의 환영사가 계속되었다. 다음으로 축사를 맡은 테드 알란 국제박람회기구 의장이 등단해 대전엑스포'93의 개막을 축하하고 엑스포에 담긴 희망의 메시지를 강조했다.

테드 알란 의장의 축사에 이어 김영삼 대통령은 역사적인 대전엑스포'93의 개회를 선언하였다. 아울러 대통령은 개회 선언을 통해 대전엑스포'93 관계자들의 노고를 치하하였다.

대통령이 개회를 선언하는 순간, 장내에는 웅장하고 격정적인 대전엑스포'93 공식 팡파르가 울려퍼지고 폭음과 동시에 오색 종이의 물결이 쏟아져 내렸다.

이와 동시에 모노레일과 곤돌라, 꿈돌이동산 등 각종 위락 시설과, 엑스포 회장 내에 있는 모든 전시관과 시설이 본격 가동에 들어갔다. 계속되는 팡파르와 함께 대공연장에 모인 초청 인사가 한 마음으로 연주해내는 뜨거운 박수와 환호에 휩싸여 사회자의 폐식 선언이 이어졌다.

어느새 음악은 ‘희망의 나라로’로 바뀌고 두 독창자의 힘차고 화려한 화음이 퇴장하는 대통령 내외분과 국내외 관계자들, 의식행사에 참가한 모든 사람들의 벅찬 가슴에 메아리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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