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엑스포93 기념사업

OPEN FULL MENU
  • 홈페이지 HOME
  • 홈페이지 SITEMAP
글자크기 :
  • 컨텐츠 영역 글자크기 한단계 확대
  • 컨텐츠 영역 글자크기 초기값
  • 컨텐츠 영역 글자크기 한단계 축소
엑스포주제가 듣기

상단메뉴

비쥬얼이미지 엑스포기념사업

엑스포상징 꿈돌이

배너 대체텍스트 준비중

QUICK LINKS
  • 엑스포상징:로고와 마스코트였던 꿈돌이를 소개합니다.
  • 엑스포도우미:대전엑스포'93의 꽃이었던 도우미와 유니폼을 보실 수 있습니다.
  • 개최배경 및 목적:대전엑스포'93의 개최배경과 목적을 알려드립니다.
  • 대전엑스포'93참여인명부:대전엑스포'93당시 참여했던 분들을 검색하실 수 있습니다.

경축행사/ 93년 대전 세계 엑스포 그 담동과 환희를 기억합니다.

E-Book으로 자세히보기

엑스포 길놀이

  • 일시 : 1993. 8. 5
  • 주최 : 서울특별시, 부산직할시, 광주직할시, 대전직할시, 대구직할시, 충청남도, 충청북도, 전라북도, 강원도
엑스포 길놀이의 모습입니다.

대전엑스포´93 개회식 경축행사로 준비된 ´엑스포 길놀이´는 ´만남의 길´이라는 주제를 내걸고 1993년 8월 5일 서울, 부산, 광주, 강릉, 청주에서 출발하여 천안, 대구, 전주를 경유하여 대전엑스포´93 개막을 전국에 알리며 대전으로 모인 거리 축제의 대장정이었다. 개막을 축하하기 위하여 기획된 이 장대한 엑스포 길놀이는 각 지역별로 주관 도시 및 경유 도시에서 성대하게 길놀이 행사를 치른 후 대전을 향하였고, 대전에서는 각 권역별로 길놀이 팀을 맞아 길놀이 퍼레이드를 전개하였다.

서울 천안간은 전통과 현재의 만남을, 부산 대구간은 바다와 육지의 만남을, 광주 전주간은 풍물과 인간의 만남, 강릉에서 청주까지는 자연과 인간의 만남이라는 주제를 갖고 길놀이에 참가하였다.

전국이 흥겨운 축제 분위기에 휩싸이도록 계획된 이 행사에는 ´국제민속 축제´와 ´세계의 북잔치´에 참가하는 해외 공연팀도 같이 참여하여 한결 신명나는 한마당 축제로 펼쳐졌다.

개막축제

  • 기간 : 1993. 8. 6 ~ 8. 8(3회)
  • 장소 : 갑천수변 무대
01.02. 조명효과, 소품과 불꽃, 레이저등의 특수효과 사용

대전엑스포´93 개막을 경축하는 ´개막축제´는 8월 6일부터 3일간 매일 저녁 엑스포 회장 앞을 흐르는 갑천변에서 ´인간과 환경´을 주제로 한 ´칙칙폭폭-나, 너 그리고 우리´라는 제목의 수상영상쇼로 펼쳐졌다.

현대사회에서 심각하게 제기되는 환경에 대한 문제를 제기하고 아울러 재건 의지의 계기를 마련하여 21세기에 대한 희망을 보여주는 데 기획의 초점을 맞춘 개막축제는 현장 및 소품, 인원에서 단일행사로는 최대의 규모를 자랑하였다.

개막축제는 말 그대로 국내에서 최초로 개최되는 세계박람회의 의의를 높이고 경축하는 축제로 전 국민의 공감대를 형성한다는 취지를 살려 내용 또한 인기 연예인들의 춤과 노래, 소도구로 펼쳐지던 기존의 공연 방식에서 한걸음 더 나아가 대형 영상과 화려한 조명, 각종 레이저, 불꽃 등의 특수 효과를 조화시켜 대형 쇼로 선보였다. 특히 현대적 공연 기법인 이미지 영상쇼의 구성을 도입하여 환상적인 축제 이미지를 연출함으로써 첨단 과학기술 축제로서의 엑스포의 의의를 실감나게 전해주었다. 대형 프로젝터 등 조명, 효과 소품과 불꽃, 레이저 등의 특수 효과를 사용하였으며, 현장에 점보트론을 설치하여 먼거리까지 화면으로 중계하였다.

개막축제는 크게 ´문명의 간이역´,´꿈돌이와 함께´,´지구는 하나´ 등 세 부분으로 구성되었다. ´문명의 간이역´에서는 인간과 기계문명의 사이좋은 만남에서 문명의 발달, 어긋나는 인간과 자연으로 역사를 더듬어 비추어주고, 이어 기술의 바퀴들, 녹아내린 문명의 동력 장치로 환경의 공해와 핵의 경쟁을 예고하였다.

´꿈돌이와 함께´에서는 대전엑스포´93의 현장에서 꿈돌이가 세계를 향해 인사를 보낸 후 미래를 향한 문명의 기차가 칙칙폭폭 다시 힘차게 움직이며 미래에 대처하는 적극적인 자세로 인간=자연=기술의 관계가 정립된 이상 현실을 만들어갈 것을 촉구하였다. 그 세계에서 인류는 꿈을 회복할 것이며 그 미래는 우리의 새로운 전망과 계획, 열정, 용기로써만 탄생될 수 있음을 표현한 것이다.
마지막 ´지구는 하나´에서는 마침내 꿈이 실현된 세상은 문명의 수레바퀴가 힘차게 구르고, 인간과 자연, 과학기술이 조화를 이루는 세상, 그것이야말로 후손에게 물려줄 아름다운 지구의 모습이라는 것을 표현하였다.

개회식 공개행사와는 별도로 대형 옥외쇼로 진행된 개막축제는 한국적 소재의 개발 및 국악기의 사용으로 한국 문화의 세계화에 기여하였다고 평가되었다.

TOP
(305-733)대전광역시 유성구 대덕대로 480번지 대표전화 : 042)869-5052 Copyright(c)2010 By Daejeon Expo’93 Memorial Foundation.All rights reserved.